logo
|
Blog
  • 홈페이지
  • 변호사소개
상담안내
민사소송

[잠실변호사] 차도에 뛰어든 동물을 피하려다가 버스가 급제동하는 바람에 버스 승객이 다쳤다면 피해 보상은?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제이입니다. 길을 지나다 보면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개나 고양이 등이 있습니다. ...
박경미 변호사's avatar
박경미 변호사
Jun 25, 2019
[잠실변호사] 차도에 뛰어든 동물을 피하려다가 버스가 급제동하는 바람에 버스 승객이 다쳤다면 피해 보상은?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제이입니다.

​

길을 지나다 보면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개나 고양이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동물들이 갑자기 도로에 뛰어드는 바람에 순간적으로 버스기사가 급제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급제동하는 순간 서있던 버스 승객이 중심을 잃고 넘어져 다쳤다면 누구로부터 그 피해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해당 버스기사가 운전하던 차량이 가입된 전국버스운송사업연합회는 승객에게 치료비를 주어야 할까요? 치료비를 주어야 한다면 치료비 전액일까요? 아니라면 손해배상액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

이와 관련해서 최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판결을 내놓았습니다.

​

해당 사건은 버스기사가 버스를 운행하던 중에 도로에 갑자기 뛰어든 개를 보고 놀라 급제동하는 과정에서 승차하고 있던 승객이 넘어지면서 경추에 상해를 입은 사안입니다. 버스운송조합연합회는 버스기사가 운전한 차량에 대해 공제 계약을 체결하고 있었습니다.

승객은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를 상대로 상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위 사건에서 서울 중앙지방법원은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 90%의 과실을 인정하였으며 나머지 10%는 버스 운행 중에도 만약의 사고에 대비하여 버스 손잡이 등을 잘 잡고 있어야 함에도 이러한 주의의무를 위반한 승객의 과실을 인정하였습니다.

​

일상생활 곳곳에서도 늘 사건 발생의 위험이 있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건과 사고를 당하신 경우 신속하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서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법률사무소 제이에서는 3인의 변호사가 함께 의뢰인의 사건 해결을 위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에게 가장 신속하고 적합한 해결 방법을 찾아드리고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신뢰와 책임감 있는 자세로 함께 하겠습니다.

​

법률사무소 제이에서는 15분 무료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니, 방문 상담 예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네이버 예약] 법률사무소 제이
법률지식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무료 방문상담 예약 가능합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Share article

박경미 변호사

RSS·Powered by Inblog